아트미션_공지사항
   


Koinonia 공지사항 사진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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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근작,행복한 지구   
2008/04/09 
이종근작,행복한 지구
이영희   
2008/03/30 
이영희화백,삶의 길
안톤 모베   
2008/02/27 
안톤 모베(Anton Mauve)-Potato Gatherer
렘브란트, 돌다리가 있는 풍경   
2008/02/23 
렘브란트, 돌다리가 있는 풍경
김영재화백의 설악산   
2008/02/17 
김영재화백의 설악산
임현진작,Romans   
2008/02/06 
임현진작,Romans,2007년
김원숙화백의 그림   
2008/01/29 
김원숙화백의 그림입니다.
안영나화가의 꽃그림   
2008/01/26 
얼마전 선화랑에서 열린 안녕나화가의 꽃그림입니다.
찰스 클레이머   
2007/12/30 
찰스 클레이머의 사진작품입니다.
동방박사의 경배   
2007/12/25 
                            <동방박사의 경배>(캔버스에 유채,1632)

                                        지상의 왕과 만왕의 왕

렘브란트는 두 왕을 대조시킨다. 한 명은 세상의 왕이요, 다른 한명은 천국에서 내려오신 만왕의 왕이다. 언뜻 보기에 화면 뒷편에 기세등등하게 서 있는 헤롯이 진짜 왕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착각에 지나지 않는다.

탐욕스럽고 음험하게 생긴 헤롯을 보라. 그는 화면 정중앙에 자리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초조하게 경계하는 눈빛이다. 헤롯은 손을 거만하게 내밀어 고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그의 표정은 사특하기 그지없다. 여기서 우리는 권력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타인을 헐뜯고 해치는 추악한 인간을 보게 된다. 백성을 돌보는 데는 무관심하고 오로지 권력찬탈과 유지에만 급급한 군주이다.
그는 왕으로 행세하고 있지만 언제 권좌를 빼앗기지 몰라 초조하다. 헤롯은 왕비 미리암의 남동생,조부,모친,왕비 미리암,미리암의 아들 두명도 무자비하게 살해한, 포악한 인간이...
변화   
2007/12/12 
변화, 200x109.5cm, Oil on Canvas

오수환
노랑부리새   
2007/12/01 
노랑부리새, 2007
캔버스 혼합재료 100 x 70cm

노은님 作
고향의 가을   
2007/11/17 
고향의 가을, 2006
Oil on Canvas
90.9 x 60.6cm

류병엽 作
  

Globe, 1994   
2007/11/13 
Globe, 1994
Sculpture with Eleven Television casings and Neon
165 x 153 x 13cm

배남준 作
Correspondence   
2007/11/05 
Correspondence, Oil on Canvas, 227 x 182cm, 1994

이우환 作


평면의 진동   
2007/10/29 
평면의 진동, 2005
Acrylic on canvas 119×93.5cm

신성희作
With   
2007/10/22 
With

mixed media, 가변설치

석영희 作
Oriental Poppies 1928   
2007/10/15 
Oriental Poppies 1928

조지아 오키프 作




예쁜 꽃을 보면

꺾어오고,

마음에 드는

조개껍질이나

돌멩이, 나무 조각이

있으면 주워온다.

만일 사막에서 아름다운

상아를 발견한다면

우리는 그것 역시

집으로 가져올 것이다.



우리는 이 세상이

얼마나 드넓고

놀라운 것들로

가득 차 있는지,

또 그것들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얘기하기 위해

모든 것들을

사용할 수 있다.



세상의 광활함과

경이로움을

가장 잘 깨달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바로 자연이다.


<조지아 오키프>
작품 Work   
2007/10/06 
작품 Work  1970
136 x 136 / 캔버스에 유채

유영국 作
harmony of spirit,2007   
2007/10/03 

harmony of spirit,2007

김미경 作
들국화와 종달새   
2007/09/29 
들국화와 종달새  
22 X 25 cm / 각반에 유채

김종학 作
Yang Jie   
2007/09/03 
Yang Jie, 2006
Oil on Canvas
300 x 400cm

Qin Qi 作
String Mirror   
2007/08/28 
String Mirro _ Hand_0364_102×80×14.5cm_2007

홍성철 作
Forget It   
2007/08/24 
Forget It, 2007
Pencil on Pannel
140 x 200 cm

김혜나 作
Bookshelves Painting   
2007/08/20 
Bookshelves Painting, acrylic on canvas, 80x220cm,2007
김지혜 作
2007 ART MISSION   
2007/08/17 
2007 ART MISSION / 크리스찬아트 포럼

2007년 크리스천 아트포럼  

주제: “현대 미술: 구속과 부패 사이”
     (Contemporary art: Between Redemption and Depravement)
주최: 아트미션   (문의 심정아 010-3002-3465)
장소: 국제제자훈련원, 일시: 2007. 8.18일(토) 10am - 4pm

‘아름답고 영화로운’ 예술을 도모하기 위해 창립된 크리스천 미술가들의 모임 아트미션은 ‘크리스천 아트포럼’을 매년 개최해왔습니다. 올해의 주제를 “현대 미술: 구속과 부패 사이”(Contemporary art:Between Redemption and Depravement)로 정해 심각한 혼돈속에 가치의 상실과 비인간화, 물질화로 치닫는 현대미술의 문제를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논의하게 되었습니다.
본 포럼에서는 미학과 신학, 미술비평을 전공한 세 명의 교수 -  심상용교수(동덕여대), 라영환교수(개신대대학원 대학교),서성록교수(안동대) - 가 발제자로 나서며 현대미술이 안고 있는 방향상실, 도덕적 불감증, 딜레마를 각각 짚어보고 그 대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려고 합니다.
심상용교수의 “구속과 예술, 예수의 방식으로 예술하기”는 표류하는 미술가들이 어떻게 참다운 의미의 예술을 할 수 있는 것인가 하는 대안을 그리스도의 정신 속에서 찾고 있습니다. 미술가들 사이에 만연하는 혼돈 속에 빠진 자유와 그리스도의 ‘목적 있는 자유’를 분별력 있게 성찰하고 있습니다. 심교수는 결론에서 과연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질...
침범하는 방   
2007/08/06 
침범하는 방 , 2007
Oil, mirror on linen
158 × 220cm

송은영 作
Projection(Soaring)   
2007/07/26 
Projection(Soaring)
25x25cm
Oil on Canvas
2006

정해숙 作
Sky-walker 2   
2007/07/18 
Sky-walker 2, 1998

심정아 作
설악-여름2   
2007/07/13 
설악-여름2 121x80cm 2006 화선지에 수묵담채

최영걸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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